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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음악 (20)
Toolofv 님의 블로그

중세 시대의 냄새가 나는 곡이다. 레인보우(Rainbow) - The Temple Of The King(1975)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여우의 해의 어느날 Came a time remembered well 기억에 남을 만한 날이었지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떠오르는 태양같은 젊고 강한 남자가Heard the tolling of the great black bell 위대한 검은 종소리를 들었던 날이었어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여우의 해의 어느날 When the bell began to ring 종이 울리기 시작했을 때 Meant the time had cometh 그건 누군가 ..

브루노 마스의 보컬은 예전 흑인들의 영향을 진하게 받았다. 마이클 잭슨, 제임스 브라운 등등···. 그의곡은 늑대가 울부짖는 듯한 가성이 어울리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거기에 그의 보컬, 퍼포먼스가 맞물린다. 최근 브루노마스의 노래는 멜로디가 익히기 쉽게끔 심플하게 되어있다. 물론 그 배경에 깔린 내공은 절대 쉽지만은 않은 단순함이다. 복잡한 구성보다 단순화된 요즘의 노래가 세계적으로 더 사랑받는 것은 이유가 있다. 단순함과 그 이면의 내공이다. 이 노래는 마치 세기말 좀비 월드에서 사랑하는 둘뿐이 남지 않은 절망적인 세상이 그려진다. 오히려 그래서 우울하지 않은, 낭만적이면서 역설적으로 어떤 힘을 얻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그런 세상에서도 인간은 살아간다. 오히려 강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녹음은 1980년에 되었는데 발매는 2014년에 된 곡이다. 조니 마티스가 1984년에 발매한 곡인데 마이클 잭슨이랑 폴 앵카 등이 먼저 작업했던 곡이었다고 한다. 편곡은 요새 한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들어도 세련된 느낌이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 Love Never Felt So Good(1980) Baby, love never felt so good그대여, 이렇게 기분 좋은 사랑은 없었어요And I doubt if it ever could또 이렇게 좋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Not like you hold me, hold me당신처럼 날 안아주는, 안아주는 사람은 없죠Oh baby, love never felt so fine그대여, 이렇게 멋진 사랑의 기분은 처음이..

'Fly me to the moon'이란 노래는 바트 하워드(Bart Howard, 1915~2004)가 1954년에 작곡한 재즈곡이다.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1915~1998)이 1964년에 리메이크한 게 대히트치면서 재즈의 스탠다드 넘버가 되었다. 이 곡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TV판의 OST 버전이다. Clarie Littley가 불렀다. 발음하는게 일본 가수인 줄 알았으나 영국 가수라고 한다. 이 버전의 편곡은 마치 우주의 심연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중학생 때 친구 MP3에서 접했다. 분위기에 빠져서 찾아보려고 했으나 친구도 가수의 이름을 몰라 힘들게 찾았던 기억이 있다. Claire - Fly Me To The Moon(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1995) ..

90년대 노래를 00년대에 들으면 굉장히 촌스럽다. 80년대 노래는 언제 들어도 굉장히 아름답다.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1986)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난 당신을 생각해요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이렇게 비가 왔어요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난 당신을 생각해요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이렇게 비가 왔어요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같은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흐르는 비처럼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하루를 그냥 보내요아름다운 음악같은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흐르는 비처럼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서태지 - 컴백홈(Come Back Home, 1995)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걸까난 지금 어디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가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내 가슴 속은 갑갑해졌어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반복됐던 기나긴 날 속에 버려진 내 자신을 본 후나는 없었어 그리고 또 내일조차 없었어내겐 점점 더 크게 더해갔던 이 사회를 탓하던 분노가마침내 증오가 됐어 진실들은 사라졌어 혀 끝에서YOU MUST COME BACK HOME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YOU MUST COME BACK HOME거칠은 인생 속에YOU MUST COME BACK HOME떠나간 마음보다 따뜻한YOU MUST COME BACK HOME 나를 완성하겠어다시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고또 다시 부모의 제압은 시작됐..

탄핵송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Into The New World, 2007)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눈을 감고 느껴봐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알 수 없는 미래와 벽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상처 입은 내 맘까지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그려왔던 헤매임의 끝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다시 만난 나의 세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상처 입은 내 맘까지시..

퀸스라이크(Queensryche) - Revolution Calling(1988) For a price I'd do about anythingExcept pull the triggerFor that I'd need a pretty good causeThen I heard of Dr. XThe man with the cureJust watch the televisionYeah, you'll see there's something going on보수만 준다면 난 뭐든지 해방아쇠를 당기는 일만 빼고 말이야방아쇠를 당기는 일에 관해선 그만큼의 이유를 요구하지그러던 어느날 난 Dr. X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어세상을 고칠 힘(the cure)을 가진 남자에 대해서텔레비전에 눈만 가져가 봐그래, 그러면 지금 무슨 ..

장국영 당년정(當年情).. 남자의 노래다 크.. 장국영(張國榮) - 당년정 (當年情) 영웅본색 OST 輕 輕 笑 聲 , 在 爲 我 送 溫 暖가벼운 웃음 소리, 나에게 따스함을 주고 你 爲 我 注 入 快 樂 强 電너는 나에게 즐거운 전율을 심어주네. 輕 輕 說 聲 , 漫 長 路 快 要 走 過 ,가벼운 말소리, 머나먼 길을 빨리 지나가, 終 於 走 到 明 媚 晴 天결국 아름답고 맑은 곳에 닿았네. * ( 聲 聲 ) 歡 呼 躍 起 , 像 紅 日 發 放 金 箭* 환호 소리가 일어나니, 아침해가 금화살을 쏘는 것만 같고, 我 伴 你 往 日 笑 面 重 現 !나는 너와 태양을 향해 다시 웃어보네. 輕 輕 叫 聲 , 共 擡 望 眼 看 高 空가볍게 부르는 소리, 함께 눈을 들어 높은 곳을 바라보니, 終 於 靑 天 優 ..